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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트리거 피규어 7월부터 본격적으로 방영을 시작한 울트라맨 트리거 11월에 피규어가 정식으로 발매된다는 영상이다. 어느덧 7월도 끝나가고 있다. 코로나가 아직도 심한데 날씨는 폭염이다. 하지만 할 일을 마치고 좋아하는 것을 하는 시간은 즐겁다. 주변을 시원하게 하고 취미 생활을 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자! 본론으로 돌아와서! 영상 섬네일에서 보이는 이미지가 실물이라고 생각한다. 블로그와 유튜브를 통해 피규어 영상들을 많이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 영상에 써있는 글씨를 손으로 직접 적어서 카드를 만들어 보았다. 좋아하는 울트라맨은 다르겠지만 굿즈를 구입해서 책장에 두고 싶다. 만약 구입에 성공한다면 나는 블로그에 바로 기록할 것이다. 나의 본 블로그인 네이버 블로그에 업로드를 먼저.. 2021. 8. 1.
울트라맨 데이 7월 10일은 울트라맨 데이 울트라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이다. 어느덧 울트라맨도 탄생한지 오랜 시간이 지났다. 동시에 시리즈도 다양하게 많이 나왔다. 영상의 섬네일에서 초대 울트라맨(초대맨)이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 마블에 정식 함류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고지라(고질라)처럼 할리우드에서 영화로 만들어져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영상에서는 우주닌자 발탄성인이 나온다. 발탄성인은 시리즈에서 많이 등장하는 인기있는 괴수 캐릭터다. 울트라 시리즈는 이번에도 새로운 시리즈가 최근에 나왔다. 다음에는 후기와 다른 시리즈의 감상평도 적고 나서 업로드 하겠다. 울트라맨 데이 어제인 7월 1일 츠부라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 하나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울트라맨 데이라는 제목이 ... blog.nav.. 2021. 7. 25.
~싶은 날의 보노보노 이가라시 미키오의 동명의 만화 만화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보노보노 오늘의 도서는 만화책의 에피소드를 관련된 것끼리 묶어 만들어졌다. 나는 tv에서 우연히 보노보노를 봤다. 동물 캐릭터가 나오는 아동용 애니메이션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보노보노는 인생의 철학이 담겨있는 만화다. 특촬물이 무조건 아동만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 것처럼 말이다. 나는 커서도 보노보노를 감상하고 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재미도 있고 배운 점도 많다. 물론 다른 만화, 소설, 에세이에서도 배운다. 자세한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블로그에 있다.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후기 이가라시 미키오의 만화 보노보노 원작 단행본의 일부분을 묶어서 만들어진 책입니다. 만화책은 원래 서울... blog.n.. 2021. 7. 7.
블로그 기념 카드 어느덧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오래되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나는 블로그를 하면서 새로운 세상과 만났다. 그리고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시작으로 즐거움이 많이 생겼다. 아는 사람을 통해 한 번 시작한 다음 블로그 흥미로 시작한 티스토리 글을 봐주고 블로그를 구독해준 사람이 있었기에 더욱 힘낼 수 있었다. 단순히 현실에서 있는 단점과 관심분야를 포스팅하기 위해 시작한 블로그 블로그는 나의 또다른 세상이자 소통 공간이다. 동시에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겠다. 2021. 7. 6.
생일 시간이 지나 어느덧 나의 생일이 찾아왔다. 외식을 하고 싶었지만 코로나가 있어서 안 했다. 대신 맛있는 음식을 사와서 먹었다. 케이크의 맛은 변하지 않고 여전히 맛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케이크다. 개인적으로 파티에는 케이크가 있는 것이 분위기에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케이크의 촛불을 껐다. 옛날에 한 번 미리 생일을 보낸 적이 있었다. 이유는 중요하고 급한 사정이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 속에서도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당일 날이 되자 가족들이 생일 축하한다고 말해줬다. 이건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사실 나는 친한 사람한테 생일을 축하받은 적이 없다. 가족이 없으면 혼자 보내야 할 정도다. 부모님이 친하게 지내는 분들이 소식을 들었을 때 연락 받고 나서 부모님이 축하한다고 대신 전해줬다... 2021. 7. 3.
외톨이 나는 집 바깥에 나가기만 하면 외톨이었다. 학교에서는 특히나 말이다.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지 오래되었다. 집안에서 밝고 활발한 모습을 많이 보이는 나 말을 많이하는 나 대도록이면 우울한 얼굴을 안 하는 나 학교에서 나는 항상 혼자였다.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하는 나는 책가방에는 항상 책이 있었다. 가지고 있지 않으면 쉬는 시간을 버티기 어려웠었다. 다행이도 집에서는 외톨이가 아니었다. 나를 사랑해주는 부모님과 소중한 나의 형제 인간관계는 어렵고 가끔 사람 만나기가 싫어진다. 혼자 살 수 있는 어딘가로 가서 안 돌아오고 싶어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부족한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 친척과 부모님과 친하게 지내는 아는 사람인 지인들 부족하고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이 많다. 집밖에서는 외톨이라도 내 곁에는 사람이.. 2021. 7. 2.